누구의 잘못이라고 하고도 싶지 않다.. 단지 이런 상황이 너무 힘들다는 것 뿐.. 1년반 동안 회복이 안되고 있다. 그야말로 참담한 상황.. 이 세상이 다 내 것 같다고 생각한적도 있는데 .. 지금은 세상이 날 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이 구석으로 날 내몰고 있다는 생각.... 어떻게든 다시 살아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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