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자주(?)..바꾸는 인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여기서 자주라 함은 1년안에 한번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정말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을 해봐야 할일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중에 하나가 돈에 대한 욕심이겠지.
회사를 바꾸는 여러가지 이유중에 제일 중요한건 돈이겠지.
하지만 ... 그 돈이라는거.. 회사 자주 바꾼다고 반드시 올라만 가느냐..
그 자신의 허망된 욕심과 욕망이라는게 자기 스스로를 서서히 파괴해 나간다는 것을 왜 모를까?
왜 정말 자신을 위해서 젊음을 불태워볼 생각을 않하는가?
난 회사를 만들고 나서 이력서를 가끔 볼일이 있다..
사람을 충원을 해야한다든지..일이 있으니..말이다.. 이력서에 그야말고 이력서를 쓴 사람들은 절대 뽑지 않는다..
이런일도 해 봤고 ..저런 일도 해 봤고.. 어쩌구 저쩌구 말이다..
그래서 능력이 대단해 보이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뽑아놓으면 뻔한 사람들이다.
회사를 먼저생각하느냐..자신을 더 먼저 생각하느냐는...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겠지만..
적어도 머리털나고.. 회사라는곳.. 내가 한달 한달 쓸돈을 벌어가야할 직장.. 그 직장을 위해서.. 내가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정말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자주 바꾸고 여자들은 그러다 시집을 가고 ..
남자들은 결국엔 하찮은 직장에서도 받아주질 않겠지..
# by 큐브짱 | 2007/12/11 14:18 |
일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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