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를 타기 위해 벌써 13시간째 면허를 타기위해 시간을 투자했다.
멋진놈을 계약을 했지만 내가 그놈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한다.
앞으로 오늘까지 포함해서 2시간을 더 연습하고 ..한남동에서 다시 할리연수를 해야만 준다고 한다.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그런거니 조금더 기다릴수 밖에...
계약한 모델은 스트리트밥이라는 모델인데..
주변사람들의 의견은 작은 모델(?)은 .. 솔직히 나에겐 굉장히 큰 모델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스트리트밥 이라는 모델은 정통할리모델이라고 한다..
그것보다 중요한건 배기량이 커서 동호회 사람들과 라이딩을 갈때 뒤쳐지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어떤 모델이든 .. 내 생각엔 뒤쳐질 정도는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는것이 좋을것 같아.. 그걸 선택하게 되었다.
이름도 이쁘지.. 다이나 모델.. ㅎㅎ
내일 면허를 타고 이번주내내 한강에서 연수를 하고 그리고 다음주에 받아야 겠다.
계약서에 싸인을 한 순간이후에 바로 그놈 자리에 "계약된 모델입니다" 라는 표말이 붙두만..
어제 처음으로 기어를 2단까지 넣어보았다... 검도만큼의 집중력이 필요한 레저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달 다음달이 자금투자가 많이 되는구만.. 일도 그렇구...
지난주 정말 어려운 협상을 했다.. 한쪽 머리가 띵할정도로 시간을 많이 끌었다.
다시 매출이 살아나고 있고.. 이번달 다음달만 더 열심히 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것 같다..
2월달의 피해가 지금까지 여파가 있구만..
# by 큐브짱 | 2007/03/26 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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