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제대로 맞아서 그런지 참 회복하기가 어렵군..
게다가 매출부진까지 겹치고 또 뻔한 송사까지...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준다지만..
그동안 많이 못 모아 두었고 분산을 못 시켜두었던것이.. 아깝긴하다.
극복하기 힘든 고난은 않준다고 하는데..
남은 것으로 다시 일어서는데 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다.
5개월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면 아마도 몇페이지는 될듯..
그리고 절대 사기 않 당하는 법으로 책을 쓴다면 아마도 ... 때돈을 벌지 않을까?
ㅎㅎㅎ
두달 전부터 계획했던 일본여행을 가족과 함께 떠나게 되었다.
이번엔 친구놈 가족들과 함께 같이 간다.
하코네에서 먹었던 까만 계란 ... 하나를 먹으면 7년이던가? 더 산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거 먹으러 가야지..
눈앞에 보였던 하얀 김이 나왔던 온천은 10년동안 기억에서 잊혀지질 않았다.
어느날 여권을 봤더니.. 일본을 50번을 넘게 다녀왔두만..
하긴 예전에는 체류기간이 15일밖에 안되어서... 다시 나왔다가 다시 일본에 들어가는 삽질을 내내 하였던 기억도 난다..
항상 일만 하다보니.. 정작을 일본을 그렇게 많이 다녀왔어도... 잘 모른다.
요즘 여러 사이트 블러그를 보면 정말 재미있게 잘 꾸며 둔것도 많두만..
이번에 사진기와 비디오 카메라를 중무장해서 갈것이니... 좋은거 많이 찍어와야 겠다.
일을 하러 일본에 갔을땐 디지니랜드 문앞까지만 갔다가 왔는데...이번에 정말 간다.
아이들에게 좋은기억과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줘야 나중에..커서 세상을 넓게 볼수있는 시각을 갖게 되겠지..
이번 일정
인천공항 -> 나리타 -> 우에노 -> 공원 -> 아메요코시장 -> 아야세 -> 하코네 -> 케블카 -> 오와쿠다니 -> 유넷산온천 -> 동경 -> 디지니랜드 -> 스튜디오 -> 도쿄타워 -> 아키하바라 -> 국립박물관 -> 에비스맥주박물관 -> 모리어쩌구인데..동네가.. 지도를 봐야 알겠구먼.. 대충 이런 일정 아차 시뷰야 할리데이비슨 매장...
복잡하네..
국민들 잘 섬기고 잘살게 해 주겠다는 약속 ..
앞으로 5년후엔 어떻게 되어있을까?
은행들이 도대체 왜들 이럴까?
내가 2001년도에 집을 샀다. 서울에 있는 신대방동 .. 그 동네는 아파트가 밀집되어있는 동네도 아니구..
20년이 넘은 집들이 많은 그야말로 서민동네이다.
그 동네가 어느날 갑자기 투기지역이네 어쩌네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사실 잘 모르지만.. 어느날부터 건설부에선가 공시지가라는게 날라오기 시작하두만.. 하여튼..
서민들이 100% 자기돈주고 집사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것이다.
나 역시도 그 당시에 약5000천만원 가량의 대출을 해서 지금의 그 집을 사게된것이다.
그당시에는 IMF에서 한참 경제를 살리네 ..어쩌네 하는 시기 였던거 같구... 그 당시에 8.5%의 이자를 주고 매달 월급에서 엄청난(?) 지금 생각하면 엄청난 이자를 매달 월급에서 깍여나갔던 것이다.
지금에는 많이 줄었지만.. 그나마 요근래까지만 해도 6%안짝으로 이자가 나갔던거 같은데..
다시 대출금리가 왕창 왕창 오르고 있다..
경제를 잘모르는 민초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 금리가 오르는것도 웃기는것이고... 정부에서 한 말처럼 ..이제 은행빚내서 아파트투기를 하는 세상은 지났다고 하는데.. 신대방동 그 다세대연립이 아파트도 아니고.. 투기목적으로 산것도 아니구 한데.. 말이다..
은행이자를 날로 오르고..은행에선 금리를 올려서 점점 서민의 목을 죄고 있으니..
이 집을 보유한지가 벌써 7년째인데.. 왜 도대체 은행이자에 하두 웃음이 나오는지 정말 모를일이다..
항상 생각해 보는 일이지만.. 내가 만약에 지금까지 .. 회사생활이라는 것으로 하고 있다면..
정말.. 어떻게 살까라는 막막한 생각들이다..
나두 이러는데.. 정말 없는 살림에 적은 월급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권력을 가지 자들이여.. 돈 가진 자들이여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 정말 민초를 한번더 생각하고 정책 좀 만들었으면 좋겠네..
은행대출이자 올려서.. 아파트 투기 막을려고 하는 생각은 정말 가진자들은 콧방귀도 않낄.. 웃긴 정책이라는것을 알았으면 좋겠네.. 그 사이에 .. 낀 민초는 다 죽어나간다는 것을 왜 어찌 모를까??
개구리 같은 성격이 있어서 그런지..요즘엔 왠지 할리타기에 딱이다.
추우니깐.. 오토바이들이 없다.. 퀵아자씨들 말고..
요즘엔 거의 일산과 마포를 할리로 오간다.
완전무장이라함은.. 가죽을 위아래로 덮고... 목을 가리고 .. 2중으로..그래야 감기에 안걸린다.
그런데 가죽 바지로는 아무래도 무릅까지 바람이 들어와서.. 어제부터 일본에서 사온 우위 바지를 같이 입는다.
따뜻하다.. 더이상의 장비가 없는듯..
약간 몸이 둥하긴 해도 정말 따뜻하고 ..정말 탈만하다..
새벽을 가르고 나오는지라.. 약간 미끄럽긴 해도 정말 탈만하다는거...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 요즘 할리타는 사람들 또 없나요??
아차.. 누가 발판을 훔쳐갔다.. 기술도 좋지..쉽지 않았을텐데...
정품발판은 한10만원 가량하는데...새로 바꾼지.. 며칠만에 누가 훔쳐가 버렸다.
좋은건 알아가지고.. 나원참..
새로 또 달아야 하는디.....
연말이고 해서...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일본인이 그야말로 팍 줄었나싶다..
왜이리 장사가 안되는지.. 우리매장뿐만아니라.. 다른 매장들도.. 그야말로 난리가 아니다.
손님이 그야말로 뚝...
하긴 나두 날씨가 추우면 해외여행가는게 아무래도 좀 거시기..하지..
이번 연말은 정말 힘들게 지나가고 있구만..
면세점의 매출은 요즘 시기가 가장 약하다..
여러가지 신제품도 개발을 하고 .. 사람들에 대한 투자도 좀 하고... 그렇긴 한데
들어오는 입점객수가 줄었으니... 어찌해야 할지.. 정말로.. 걱정이 많구만..
우리 모두 여행을 갑시다...
면세점 많이 들리삼요..........
이번 달에 나온 신제품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자신을 지켜줄 수호신을 가지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사람들도 마찬가지이겠지.. 오히려 그런게 더 많지않을까?
어쨌든 그런 의미로 만들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다..
방송국 홈페이지에도 올려야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제품이라.... 이번 일본출장도 그것땀시 가는것이니...
회사를 자주(?)..바꾸는 인간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여기서 자주라 함은 1년안에 한번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정말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을 해봐야 할일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중에 하나가 돈에 대한 욕심이겠지.
회사를 바꾸는 여러가지 이유중에 제일 중요한건 돈이겠지.
하지만 ... 그 돈이라는거.. 회사 자주 바꾼다고 반드시 올라만 가느냐..
그 자신의 허망된 욕심과 욕망이라는게 자기 스스로를 서서히 파괴해 나간다는 것을 왜 모를까?
왜 정말 자신을 위해서 젊음을 불태워볼 생각을 않하는가?
난 회사를 만들고 나서 이력서를 가끔 볼일이 있다..
사람을 충원을 해야한다든지..일이 있으니..말이다.. 이력서에 그야말고 이력서를 쓴 사람들은 절대 뽑지 않는다..
이런일도 해 봤고 ..저런 일도 해 봤고.. 어쩌구 저쩌구 말이다..
그래서 능력이 대단해 보이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뽑아놓으면 뻔한 사람들이다.
회사를 먼저생각하느냐..자신을 더 먼저 생각하느냐는...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겠지만..
적어도 머리털나고.. 회사라는곳.. 내가 한달 한달 쓸돈을 벌어가야할 직장.. 그 직장을 위해서.. 내가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정말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자주 바꾸고 여자들은 그러다 시집을 가고 ..
남자들은 결국엔 하찮은 직장에서도 받아주질 않겠지..
난 몇가지나 가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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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무엇보다 '끊임없이 배운다'고 필자는 강조합니다. 업무에서도 취미생활에서도 재테크에서도 그들은 항상 배우는 자세를 갖고 삽니다.
"실제로 이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직접 만난 젊은 부자들은 한결같이 독서광이었다. 결국 시간이 없어 책을 읽지 못한다는 핑계는 가난한 자들의 자기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들은 강조했다."
이런 측면에서 우리 경제노트 가족들은 모두 '잠재적 부자들'인 셈입니다.
부자는 또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이 운을 불러들인다는 겁니다. 부자가 아닌 일반인들은 의식적,무의식적으로 '가난과 곤란, 그리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집중하지만, 젊은 부자들은 '부와 풍요, 그리고 성공에 대한 평안함'이라는 긍정적인 쪽에 집중합니다.
부자는 '이기적으로 행동한다'고도 말합니다. 여기서 '이기적'이라는 표현은 조금 다른 의미입니다. 최종결과로서의 이익을 의미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청담동 명품의류 매장 직원들에 따르면 부자들은 대개 매너가 좋고 입어본 옷을 소중하게 다룹니다. 하지만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직원들에게 무례하고 입어본 옷도 대충 던져놓는다는 것입니다. 식당에서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매너 있는 행동과 언어는 결국 자신에게 경제적이든 비경제적이든, 유형무형의 이익으로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무례한 명령조의 행동은 그때 기분은 화끈할지 몰라도 자신에게는 아무 이익도 오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부자는 또 '숫자중독증'에 걸려 있다고 필자는 말합니다. 그리고 '엑셀'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며, 그들은 '하루=24시간'이라고 생각하는 대신 '하루=1,440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밖에 부자는 '항상심'을 갖고 있으며, '언제나 따뜻'하고, 하지만 동시에 '냉혹할 정도로 차갑다'고 필자는 정리합니다.
배움, 긍정, 이기적, 숫자, 항상심, 따뜻, 냉혹함... 필자가 제시한 부자의 7가지 습관들의 키워드들입니다.
이제 정말 87일밖에 않 남았다.
시간은 없고 .. 매출은 작년보다 더 않좋은 상황이고 ..
매장이 늘어나면 늘어난 만큼 다시 직원들을 뽑아야 할 것이고..
매출이 준 만큼 매장을 빼야하네..어쩌네..하는 얘기들을 들어야 하는 입장이고..
예전에 빼면 그냥 빼지.. 뭐 그런 생각들을 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 일로 먹고 살고 있으니.. 맘 내키는대로 할수도 없는 입장이고..
하여간 여러모로 답답하구만...
인천공항은 지금보단 매출규모가 더 크다고 하니..
그거 하나 바라봐야 할테고..
신제품들을 오늘부터 판매를 시작하는데..반응이 좋아야 할텐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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